반포1·반포4·양재1봉사회, 지역사회 위한 체계적인 나눔과 봉사 실시
※ 사진: 서울 서초구청에서 신규 적십자봉사회의 통합 결성식이 개최됐다. 사진은 전성수 서초구청장(오른쪽)과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왼쪽), 신규 적십자봉사회 관계자들. 출처: 서초구청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서울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신규 적십자봉사회 3개소 통합 결성식을 개최했다고 2일(목) 밝혔다.
▢ 반포1·반포4·양재1 적십자봉사회는 한미라, 김영애, 한선옥 회장을 비롯한 총 31명의 회원들이 모여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과 구호품 전달 등, 체계적인 봉사·구호활동 시스템을 구축한다.
▢ 결성식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박선주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 등 90여 명이 참석해 닻을 올리는 적십자봉사원들을 축하했다.
▢ 한미라 반포1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며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며, ”아름다운 인도주의 나눔의 향기가 서초구에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봉사원들은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결연사업을 통해 홀몸어르신과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이주민 가정 등을 찾아뵙고 정기적인 구호와 봉사활동을 전달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