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피해예방 홍보와 피해자 지원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
※ 사진: 김복준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오른쪽)이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왼쪽)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았다.
▢ 한국범죄학연구소 김복준 연구위원이 범죄 피해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 홍보에 힘을 보탠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김복준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을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9일(월) 밝혔다.
▢ 김복준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은 이번 위촉을 통해 대한적십자사의 폭력 피해자 지원 사업과 전문 심리회복 지원 사업 등 범죄 피해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들을 홍보할 계획이다.
▢ 이날 김복준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은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300여 명의 적십자봉사원들에게 범죄 피해예방 특강을 진행하는 것으로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했다.
▢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도 범죄 피해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며, “여러 방송과 유튜브에서 활약하는 김복준 연구위원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 김복준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은 특강에서 “32년을 강력계 형사 생활했지만 아직도 범죄 피해예방을 위해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다”며, “악랄한 범죄 사건들에 맞서는 형사들과 가슴아픈 피해자들을 도울 수 있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복준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은 KBS2 스모킹건 출연과 유튜브 ‘사건의뢰’ 채널을 통해 현직 시절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며, 피해자의 아픔에 공감하고 범죄 피해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경찰청과의 연계로 각종 폭력 피해자를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