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거노인에 밑반찬을 제작‧전달하는 ‘가가호호 온기나눔’ 봉사 실시
- 적십자봉사원, 홀몸어르신에 가정방문 및 물품전달 등 정서지원 지속
※ 사진: 푸본현대생명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이 홀몸어르신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가가호호 온기나눔 봉사활동에 나섰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푸본현대생명과 함께 지역사회 홀몸어르신에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25일(수) 밝혔다.
▢ 푸본현대생명 임직원 21명과 적십자봉사원은 서울 양천구 서부봉사관에 모여 소불고기와 진미채, 깍두기를 담고 과일과 포장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준비를 마쳤다.
▢ 적십자봉사원들은 푸본현대생명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나눔물품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더 필요한 지원은 없는지 안부를 여쭈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올해 고독사 예방 활동에 힘을 보태고자 지역사회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서울지역 1,000여 세대와 적십자봉사원의 밀착 결연을 목표한다.
▢ 이명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등포지구협의회장은 “홀로 계실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밑반찬을 만들었다”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정성을 담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ESG경영과 이웃 나눔 실천을 통해, 우리사회에 긍정 에너지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행정안전부 ‘온기나눔 캠페인’ 봄철 집중 기간에 △환경정화, △산악안전 교육, △지자체 축제·행사 지원 등 봄맞이 나눔과 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