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실천’ 업무협약(MOU) 체결
※ 사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월드클래스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사진은 협약식에서 강마루 월드클래스 대표(왼쪽)과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오른쪽).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가 월드클래스(대표 강마루)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화) 밝혔다.
▢ 이번 업무협약은 인적·물적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인도주의를 실천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상호 협력하고자 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1일(월) 진행된 협약식에는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과 강마루 월드클래스 대표가 양 기관을 대표해 나눔 확산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과 월드클래스의 플랫폼을 활용한 예술문화 확산을 위한 협업, △기관 플랫폼 연계를 통한 인도주의 나눔문화 홍보, △물적 나눔 및 봉사활동 등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 과제를 위한 공동 협력이다.
▢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생명을 살리는 나눔협약을 맺게 돼 더욱 의미 깊게 생각한다”며, “이웃들과 지역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며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강마루 월드클래스 대표는 “대중들에게 예술과 문화를 연결하는 월드클래스 플랫폼 속에서 자연스레 나눔문화도 확산되길 희망한다”며, “전문가 예체능 시장에 일자리를 창출하는 공익 실현이 그 시작일 것”이라고 화답했다.
▢ 한편, 예체능 분야의 전문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인 ‘월드클래스’는 오는 8일(월) 공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