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사랑 희망성금 및 국제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 지원 공로
-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2024 적십자 특별회비 기탁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회장 황규승)에 인도주의 운동에 대한 공헌으로 표창패를 전달했다고 30일(화) 밝혔다.
▢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는 고엽제 관련자의 추모사업과 유가족 지원사업을 진행하던 중 지난 2012년도부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함께 지역사회 이웃들을 돕는 나눔활동에 동참했다.
▢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이 황규승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장에게 적십자 희망성금 모금 유공 표창패를 전달했다.
▢ 이날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는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을 기탁해 의미를 더했으며, 전달된 이웃사랑 희망성금은 서울지역 구호 활동과 복지 사각지대 긴급지원과 같은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사용된다.
▢ 황규승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회장은 “경기 침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취약계층을 돕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적십자 특별회비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적십자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의 손길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가 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전달한 국내·외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 지원 기부금은 3천 8백만 원에 이른다.
▢ 한편, 적십자회비 희망성금 모금 캠페인은 ‘변하지 않는 희망’을 슬로건으로 십시일반의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에 희망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