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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고려아연과 함께하는 대한적십자사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

배포일 :
2024.01.22

- 후원이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20년째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동참

- 고려아연,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2024 밑반찬 나눔 사업 기부금 1억 1천만 원 기탁

- 적십자봉사원 매주 지역사회 이웃들에 직접 만든 밑반찬 전달하며 정서지원 병행

▢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고려아연(회장 최윤범)과 함께 정기적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4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금) 밝혔다.

▢ 서울 명동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정무경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부문 사장이 참석해 김철수 적십자사 회장에 기부금 1억 1천만 원을 전달했다.

▢ 고려아연과 대한적십자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에 매주 밑반찬을 전달해 균형 잡힌 영양 지원을 통한 건강개선과 심리적 안정감 향상을 목표하는 사업이다.

▢ 적십자봉사원들은 매주 적십자 맛나눔터에서 직접 밑반찬을 조리해 행정기관의 추천으로 선정된 홀몸어르신,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등 150세대에 전달한다.

▢ 2024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진행되며, 고려아연은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함께 20년째 취약계층의 영양지원을 공백 없이 전달하고 있다.

▢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고려아연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곁에 이웃들을 위한 고려아연의 소중한 정성을 필요한 곳에 더욱 올곧게 전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정무경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부문 사장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고려아연은 ESG 경영 가치에 부합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며, “고려아연의 마음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과 기쁨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 한편, 고려아연은 ‘100년을 준비하는 사회공헌 기업 이념’ 실현을 위해 매년 80여 곳에 선한영향력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원칙을 실천하고자 대한적십자사와 지난 2001년도부터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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