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신정3동 주민센터에 선제적인 조치로 구호품 50세트 긴급지원
- 비상식량세트 등, 현장 복구 인력과 이재민 지원 위한 대비태세 구비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온수 공급 중단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대 주민들 지원한다고 18일(목) 밝혔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지난 17일(수) 21시경 서울 신정3동 주민센터에 긴급 구호품 50세트를 전달했다.
▢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세트에는 담요와 운동복을 비롯해 수건·칫솔·내의·양말 등 생활용품이 포함돼 있으며, 비상식량 세트는 즉석밥, 통조림 등 간편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복구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행정기관과의 협력으로 이재민 구호활동과 구호 대응 인력 지원을 위해 대비 중이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관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이재민 구호활동을 전개함과 동시에 재해 복구 활동을 위한 봉사원 양성과 전문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