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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재난취약계층에 혹한기 종합구호 지원

배포일 :
2024.01.03

- 빙그레 후원으로 지역사회 재난취약계층에 온열매트 1천 장 전달

- 적십자봉사원 가구마다 안부전화, 단열시트 부착 등 밀착 결연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올겨울 재난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종합구호활동을 실시한다고 27일(수) 밝혔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시내 재난취약계층 1천여 세대를 대상으로 온열매트 및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오는 2024년도 3월까지 지속적인 밀착지원을 전달한다.

▢ 이번 혹한기 대비 재난취약계층 종합 구호활동은 기온변화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노약자·어린이 등을 보호하며 선제적인 구호활동을 펼치기 위해 빙그레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 적십자봉사원들은 행정기관의 추천 등으로 선정된 이웃들을 찾아가 온열매트를 전달하며 체크리스트에 따라 △에어캡, 문풍지 등 단열시트 부착 여부, △건강상태 이상 여부, △전문 심리상담 필요 여부 등을 확인한다.

▢ 김숙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울특별시협의회 회장은 “안 그래도 매일 한파주의보 안전문자에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걱정이었다”며, “빙그레의 후원으로 이웃들을 위한 종합적인 구호계획을 실시할 수 있어 감사하다”, “적십자봉사원들은 지역사회 이곳저곳을 살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행정기관의 추천과 적십자봉사원들이 지역사회에서 발굴한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과 ‘희망풍차’ 결연을 맺고, 연중 밑반찬과 구호품 등 필요한 지원들을 전달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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