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Y 청소년적십자 단원들과 함께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 동참

▢ 가수 방예담이 RCY 청소년적십자 인도주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탠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방예담을 RCY 청소년적십자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8일(월) 밝혔다.
▢ 방예담은 지난 16일(토),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개최된 제12회 장 앙리 뒤낭 봉사상 시상식에 참여해 350여 명의 RCY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에게 축하공연으로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했다.
▢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축하공연을 마친 방예담은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으로부터 RCY 청소년적십자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았다.
▢ 방예담은 이번 위촉으로 RCY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의 인도주의 활동을 알리고 홍보할 계획이다.
▢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가수 방예담님을 서울의 8천여 명 RCY 청소년적십자 단원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청소년들이 인도주의 가치관으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함께 선한영향력을 전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방예담은 “RCY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기쁘고 영광이다. RCY는 전세계 192개국에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국제 청소년 단체라고 들었다”며, “저도 앞으로 RCY 단원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 방예담은 지난 11월 솔로 데뷔 미니앨범 'ONLY ONE'을 발매하고 솔로 뮤지션으로 첫 발을 내디뎠다.
▢ 한편, 청소년들에게 적십자 인도주의를 알리는 RCY 홍보대사 방예담은 다양한 방송과 라디오, 온·오프라인 콘텐츠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