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MCS(주) 북부지역본부 임직원 참여 기부펀드와 매칭그랜트로 기금 마련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연말연시 취약계층 지원 기부금 6백66만 원 기탁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한전MCS(주) 북부지역본부(본부장 남상현) 임직원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했다고 13일(수) 밝혔다.
▢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진행된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남상현 한전MCS(주) 북부지역본부장이 대표로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 기부금 6백66만 원을 전달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이번 기부금을 서울시 내 취약계층 약 2만여 세대에 밑반찬과 구호품,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 지원하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에 사용할 예정이다.
▢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한전MCS(주) 북부지역본부 직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정성들을 투명하고 철저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남상현 한전MCS(주) 북부지역본부장은 “지속되는 경제난으로 이웃들의 마음까지 위축되시진 않을까 하며 전 사업소 직원들이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과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한편,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은 2024년 1월 31일까지 집중적으로 전개되며 ‘변하지 않는 희망’을 슬로건으로, 십시일반의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에 희망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