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기관의 추천으로 선정된 75세대에 연탄 15,375장 및 백미 750kg 전달
- 고려아연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이 모여 취약계층에 연탄 나눔 봉사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와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은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연탄과 백미를 지원한다.
▢ 이번 나눔활동으로 12월 한 달 동안 복지 사각지대 이웃 75세대에 1천5백5십만원 상당의 연탄 15,375장과 백미 750kg가 지원되며, 가구당 연탄 205장과 백미 10kg이 전달된다.
▢ 8일(금), 고려아연 임직원 및 대학봉사회 22명과 적십자봉사원 40명은 행정기관의 실태조사로 선정된 서울지역 취약계층에게 연탄과 백미를 직접 전달하는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김윤경 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장은 “고려아연의 소중한 동참으로 아직 연탄으로 난방을 해결하시는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온정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 김기준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본부장은 “직원들과 함께 매년 선한영향력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길 바라며, 고려아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고려아연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15년째 △밑반찬 나눔,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 △김장김치 전달과 같은 나눔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1일 ‘2023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바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