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100세대에 총 1,120kg의 김장김치 전달
- 5개 후원처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들과 함께 취약계층에 전달될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6일(수) 밝혔다.
▢ 서울 강동구 적십자 맛나눔터에서는 적십자봉사원 50여 명이 모여 복지 사각지대 이웃 100세대에 전달될 김장김치 1,120kg을 직접 담그고 포장했다.
▢ 이번 나눔활동은 서울 강동 경찰발전위원회와 ㈜일신석재, 강원대학교총동문회, 강동성심병원, 신은진 적십자사 서울지사 대의원의 기부로 마련됐다.
▢ 적십자봉사원은 평소 구호품을 정기적으로 전달하는 가구와 강동구 복지 사각지대 이웃에게 세대당 약 11kg의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동시에 건강과 올겨울 안부를 여쭈며 적십자 인도주의 나눔을 실천했다.
▢ 김장봉사에 참여한 신은진 적십자사 서울지사 대의원은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많은 기관들이 참여해주셨다”며,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은 정성들이 작은 기쁨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따르면 올겨울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회 각계각층의 참여로 마련된 총 5t가량의 김장김치를 복지 사각지대 이웃 5,168가구에 전달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