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대부금융협회 및 9개 회원사, 대한적십자사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 후원
- 취약계층 전기료 지원, 방한용품 전달 위한 기부금 2천5백만 원 기탁
- 8년째 온열매트, 겨울이불 전달... “올해도! 겨울 걱정 없이 따뜻하게 보내세요!”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한국대부금융협회(회장 임승보) 및 9개 회원사가 취약계층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일(금) 밝혔다.
▢ 30일(목)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재선 한국대부금융협회 전무이사가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 기부금 2천5백만 원을 전달했다.
▢ 대한적십자사의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은 동·하절기 기온변화에 취약하고 전기료가 부담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동절기에는 전력 사용을 대체할 수 있는 방한용품으로 구성된 에너지 세이브 박스를 지원한다.
▢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은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한국대부금융협회와 회원사에 감사드린다”며, “사회 각계각층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정성들을 투명하고 철저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대부금융협회 임승보 회장은 “가파른 물가상승 및 경제난으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어르신들을 위해 회원사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저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과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한국대부금융협회는 지난 2012년 김장나눔을 시작으로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함께 8년째 겨울이불, 온열매트를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 전달하는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