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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창립 118주년 기념 연차대회 개최

배포일 :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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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십자 포장 및 회장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수여

- 오세훈 서울시장, “나눔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적십자정신에 감사”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대한적십자사 창립 118주년을 기념하는 연차대회를 개최했다.

▢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 김교숙 중앙위원과 김경호 광진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등 적십자 봉사원과 수상자, 후원자를 포함해 440여 명이 참석했다.

▢ 2부에는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명예회장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8기 서울시 슬로건이자 미래비전인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을 주제로 특강에 나서 서울시 정책방향과 그간의 성과 등을 소개했다.

▢ 적십자사의 연차대회는 인류애를 실현하기 위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한 봉사원과 기부자들과 함께 한 해 적십자 운동을 되돌아보고 자리이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대한적십자사 창립 118주년을 맞아 인도주의 이념 구현과 적십자 사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 458명, 지사회장 표창 604명, 적십자 포장 1,483명과 정부표창 8명, 서울특별시장 표창 106명 등 총 2,659명에 수여했다.

▢ 강마루 (재)한국예술문화재단 이사장과 한국예술문화재단 소속 더 텐테너스가 축하공연으로 참여했으며, 강마루 이사장과 더 텐테너스는 적십자사 서울지사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재능기부로 선한영향력을 전파할 계획이다.

▢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인도주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든 적십자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한걸음 더 나아가는 적십자사를 위해 앞으로도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의 재난현장과 가려진 곳들에 적십자의 손길로 많은 이웃들이 큰 힘을 얻었다”며, “서울시도 인도주의가 필요한 모든 현장에서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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