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아연 임직원·적십자봉사원 참여, 취약계층에 김장김치 지원
-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온열매트, 김장김치와 함께 전달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고려아연(회장 최윤범)과 함께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와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을 전개한다.
▢ 17일(금), 김기준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본부장과 박기홍 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은 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에서 고려아연과 함께하는 2023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전달식을 진행했다.
▢ 이날 진행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에는 고려아연 임직원 11명과 적십자봉사원 및 대학 연합 봉사 동아리, 총 55여 명이 참석해 김장김치 7,850kg를 직접 담그고 가구당 10kg씩 포장해 전달할 준비를 마쳤다.
▢ 적십자봉사원들은 홀몸어르신,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등 평소 결연·지원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785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또한 혹한기 한파에 더욱 어려움을 느낄 428세대를 선정해 온열매트도 함께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 김기준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본부장은 “추워진 기온과 높은 물가로 더욱 힘든 시기에 김장나눔 봉사로 이웃들에 온정을 전달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고려아연이 되겠다”고 말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올겨울 사회 각계각층의 참여로 서울시 내 취약계층 5,168세대에 총 50톤 가량의 김장김치와 함께 안부를 여쭈며 온정을 전할 계획이다.
▢ 한편, 고려아연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15년째 △밑반찬 나눔, △혹서기‧혹한기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 △겨울 김장김치 전달, △연말 연탄 지원과 같은 나눔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