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십자봉사원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1,750kg, 취약계층 200세대에 전달
- 삼양그룹, 6년째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매년 1억 원 기부... 취약계층 밑반찬 전달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 권영규)는 삼양그룹(회장 김윤)의 후원으로 지역사회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17일(금) 밝혔다.
▢ 삼양그룹은 지난 2017년부터 6년째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매년 1억원을 후원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 ‘사랑의 밑반찬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김장철을 맞아 농산물 물가로 김장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김장김치 나눔 봉사를 전개했다.
▢ 적십자봉사원들은 서울 남부봉사관에서 직접 1,750kg의 김장김치를 담근 뒤, 결연을 맺은 서울 동작∙관악구 취약계층 200세대를 방문해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 삼양그룹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한 김장김치가 최근 밥상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삼양그룹은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내년 창립 100주년을 맞는 삼양그룹은 △소외계층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아름다운가게의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사업, △자매결연 맺은 농촌의 일손 돕기 등을 지원하는 ‘1사 1촌’,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 및 온정의 연탄배달 등 다채로운 후원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