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ESG 초록행성 지구별 캠페인을 실시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과 ‘ESG 초록행성 지구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화)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은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저감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의 모든 임직원들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2개월 동안 직접 약 1,300여 개의 플라스틱 병뚜껑을 모았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진행된 이번 환경 봉사활동에는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이 참여해 폐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해 패용할 수 있는 사원증으로 재탄생시키고 이끼볼(지구별)을 제작했다.
▢ 적십자봉사원들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구호품과 함께 이끼볼(지구별)을 전달할 예정이며,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업사이클링 사원증 패용을 확대하는 등, 양기관은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친환경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7월 인도주의 운동 및 ESG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 폐지수집 어르신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 △ 서울 하천정화를 위한 EM 흙공 던지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