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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대한적십자사, 경희여자중학교와 ‘희망천사학교’ 캠페인 동참

배포일 :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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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및 교직원, 학부모와 함께하는 청소년 선순환 나눔 프로그램 참여

※ 사진: 경희여자중학교가 대한적십자사 희망천사학교 나눔 프로그램에 동참한다. 사진은 희망천사학교 명패를 전달받은 경희여자중학교 차은경 교장과 학생들, 강승태 부장교사(맨 왼쪽), 유영남 적십자사 서울지사 RCY본부장(맨 오른쪽).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경희여자중학교(교장 차은경)가 ‘희망천사학교’에 가입했다고 17일(화), 밝혔다.

▢ 경희여중 23명의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는 정기적으로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선한영향력을 전하는 나눔활동에 동참한다.

▢ 유영남 적십자사 서울지사 RCY본부장은 경희여중을 방문해 차은경 경희여중 교장에게 대한적십자사 희망천사학교 명패를 전달했다.

▢ 대한적십자사 희망천사학교 캠페인은 학생들의 정기적인 후원으로 도움이 필요한 또래 친구들을 지원하는 청소년 선순환 나눔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청소년 장학금 지원 및 위기가정 긴급지원에 사용된다.

▢ 차은경 경희여자중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나눔활동에 참여하고 그렇게 모인 후원금이 우리 학교 친구들과 또래 아이들에게 사용된다는 적십자 희망천사학교의 취지가 좋다”며, “특히 교직원과 학부모님들까지 많은 분들의 공감으로 동참할 수 있어 더욱 의미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서울특별시교육청과 함께하는 적십자사 서울지사 희망천사학교 프로그램은 지난해 서울시 내 158개교 3,947명이 참여해 3억 1십4만 5천48원이 모였으며,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사회 각계각층의 후원금을 더해 총 4억 1천1백9십3만 3천7백 원을 청소년 장학금과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긴급지원금으로 전달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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