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 프로그램 주제
전국 25개팀 92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무박 2일간 열띤 토론 진행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 권영규)는 청소년 나눔·봉사활동 설계를 주제로 ‘제4회 전국 대학생 나눔봉사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화), 밝혔다.
▢ 전국에서 모인 25개 팀, 92명의 대학생들은 서울 마장동 적십자 서울지사 강당에서 무박 2일간, 나눔봉사 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해커톤 대회에 참여했다.
▢ 이번 해커톤의 주제는 대학생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으로 누구나 쉽고 즐겁게 동참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을 위해 참가자들은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들은 서로 교류하며 기획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고, 내외부 위원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8개의 우수팀이 결정되어 대상 1팀(상금 100만 원), 최우수상 2팀(상금 50만 원), 우수상 5팀(20만 원)에 상장 및 상금을 전달했다.
▢ 대상을 차지한 프로그램은 ‘Volun✚_rip, 나를 찾아 떠나는 봉사 테마 기행’으로 적십자사의 주요 7가지 사업(재난구호, 사회봉사, 공공의료, 혈액, 남북교류 등)과 봉사활동을 접목해 전국을 무대로 7가지 테마의 봉사활동을 대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홍보하는 내용이다.
▢ 한편, 이번 해커톤 대회를 통해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봉사활동 프로그램들은 추후 보완 및 수정을 거쳐 내년도 청소년 나눔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