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 전주여고 총동창회 회원들 5년째 정기적인 나눔활동 동참
- 적십자봉사원, 직접 전달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안부 확인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재경 전주여고 총동창회(회장 나선미)와 주니어위원회(위원장 국선희)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빵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고 28일(월), 밝혔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 서초강남 봉사나눔터에서 진행된 제빵 봉사활동에는 재경 전주여고 총동창회 동문 25명이 참여했다.
▢ 이날, 재경 전주여고 총동창회 회원들은 깨찰빵, 밤식빵 등 240개의 제과를 직접 굽고 포장했으며, 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이웃 46세대에 전달했다.
▢ 재경 전주여고 총동창회는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자 동문들과 마음을 모아 2018년부터 적십자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빵 만들기 나눔 활동은 연중 상시 진행되며, 서울시 내 11개의 적십자사 빵 나눔터를 통해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 재경 전주여고 주니어위원회(위원장 국선희)는 “작은 정성으로 함께한 오늘 활동이 우리 곁에 있지만 가려진 이웃들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주위 이웃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달하기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