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급처치 강사봉사회, 양질의 교육 보급 위해 안전교육장비 일체 점검
- 홈페이지 통해 연중 응급처치 일반과정, 심폐소생술(CPR) 과정 등 신청 가능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CPR) 교육 보급을 위해 안전교육장비 일체를 점검했다고 25일(금)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응급처치 강사봉사회 봉사원 50여 명은 양질의 안전교육 보급을 위해 심폐소생술 실습용 마네킹 ‘애니’와 연습용 자동심장충격기(AED)의 상태를 점검하고 소독했다.
▢ 대한적십자사는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연중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의 응급처치 교육과정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한 교육으로,
▢ 수강생은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응급상황에서의 행동요령,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학습할 수 있다.
□ 윤원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응급처치 강사봉사회 회장은“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교육 보급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한 가정과 한 조직에 한 명의 심폐소생술 교육 이수자가 있어 보다 안전한 우리 사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한편, 법정 재난안전책임기관인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이재민 구호활동과 구호 대응인력 지원을 위해 대비하며 재난안전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