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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자양1·구의1봉사회 신규 결성

배포일 :
2023.08.03

- 서울 광진구 자양1동·구의1동, 적십자봉사회 출범

-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첫걸음 내딛는 결성식 개최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서울 광진구 자양1동과 구의1동 적십자봉사회를 신규 결성했다고 2일(수), 밝혔다.

▢ 자양1동과 구의1동 적십자봉사회는 지역복지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됐으며,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펼친다.

▢ 19명의 자양1동 적십자봉사원과 31명의 구의1동 적십자봉사원은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 봉사·구호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 결성식에는 오신환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영옥 서울시의회 의원, 김강산 광진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 광진구 직능·자생단체장 등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에 나선 적십자 봉사원들을 격려했다.

▢ 박혜숙 자양1적십자봉사회장은 “앞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 임영미 구의1적십자봉사회장은 “118년이라는 오랜 인도주의 활동 역사를 지닌 대한적십자사와 함께하게 되어 자긍심을 느낀다”며, “다방면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봉사원들과 함께 이미용 봉사, 의료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한편, 적십자 봉사원들은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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