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십자봉사원 충남 논산시 일원의 피해 현장 복구 봉사 활동
- 위생용품, 의약약품 등 후원 물품 전달하며 이재민 위로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집중호우 피해지역 현장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과 이재민 위로 나눔활동을 전개하며,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고 27일(목) 밝혔다.
▢ 이날, 총 40여 명의 적십자봉사원들은 충남 논산시 노성면 수해 현장을 찾아 침수된 농가와 주택 곳곳의 토사 제거 및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폭염의 날씨 속에서 적십자봉사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수마가 할퀴고 간 폐기물들을 처리하고, 사회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마련된 물티슈와 의약외 품(파스, 연고, 밴드 등) 250세트를 전해드리며 마을 주민들을 위로했다.
▢ 농가 관계자는 “앞이 보이지도 않게 비가 쏟아져 복구는 상상도 못하고있었다”, “경제적 피해로 잠못드는 요즘이지만, 이렇게 또 적십자에서 찾아와 도움을 주시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 김숙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울시협의회장은 ”전국 수해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해드리고 싶다”며, “대한적십자사는 피해 현장 복구와 재난경험자들의 심리회복 지원에까지 이재민들을 위해 마지막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재난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전국의 이재민 구호활동과 구호 대응인력 지원을 위해 대비하며 재난안전플랫폼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