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가정 아동청소년, 홀몸 어르신 등 150세대에 여름철 대표 보양식 삼계탕 나눔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삼계탕 보양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수)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동지구협의회 봉사원 50여 명의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적십자 강동봉사나눔터에 모여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위해 이른 시간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 적십자봉사원들은 영양삼계탕, 나박김치, 미역초무침 등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과일, 떡과 함께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150세대에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전달했다.
▢ 이번 나눔 활동은 폭염기간 지역사회 취약계층 복지증진 향상을 위해 강동구청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강동구후원회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매년 정기적으로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 송영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동지구협의회은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모두가 함께했다”며, “지역사회 이웃이 잠시나마 웃을 수 있다는 생각에 힘을 낸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홀몸어르신과 같은 취약계층에게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필요한 지원을 연중 전달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