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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에 긴급구호물자 전달

배포일 :
2023.07.17

야간 폭우 피해로 대피한 이재민에 긴급구호세트 및 비상식량세트 지원

▢ 재난관리책임기관인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지난 13일(목), 폭우 피해로 긴급 대피한 이재민에 구호물자를 전달했다.

▢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는 어제 21시경, 서울지역 호우주의보가 호우경보로 강화됨에 따라 상황반 중심의 근무체제로 전환 후 재난상황을 모니터링하며 구호활동을 대비했다.

▢ 어제 22시경, 서울 서대문구 지반침수로 대피한 약 50명의 이재민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재난대응봉사회를 통해 긴급구호세트 40개와 비상식량세트 25세트를 즉시 전달했다.

▢ 이재민에게 지원된 긴급구호물자는 KB국민은행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여름철 집중호우 수해 대비 지원을 위해 긴급구호세트와 비상식량세트를 비축하고 있다.

▢ 이동수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장은 “재난상황을 모니터링하며 행정기관의 긴급구호 요청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겠다”며 “지역사회 재난대응 회복력 강화를 위해 평소 재난·재해 예방활동과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심리지원에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14일(금) 오전 기준으로 서울시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에게 △긴급구호세트(46개), △비상식량세트(28개), △담요(4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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