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가정과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전달하는 캠페인 펼쳐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한국자금중개(주)(대표 우해영)가 ESG실천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오늘(6일)밝혔다.
▢ 적십자사서울지사 권영규 회장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자금중개(주)를 방문해 ESG실천기업 명패를 우해영 한국자금중개 대표에게 전달했다.
▢ 대한적십자사의 ESG실천기업 캠페인은 기업의 환경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윤리경영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캠페인 참여를 통해 한국자금중개(주)와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매월 위기가정 아동·청소년과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에 필요한 지원을 후원한다.
▢ 우해영 한국자금중개(주) 대표는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놓인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자립할 수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기여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권영규 적십자사서울지사 회장은 “정기적인 나눔활동에 동참해준 한국자금중개에 감사드린다”며, “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 6,101가구에 약 67억 원의 긴급한 지원들을 전달했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보내주시는 소중한 정성들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올곧게 전달할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자금·외환 중개업무를 수행하는 한국자금중개(주)는, 지난 2021년도부터 대한적십자사에 위기가정 긴급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해왔으며, 작년 12월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헌신한 공로로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