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십자사 서울지사, 밑반찬·김장 등 취약계층 지원에 재사용 용기 사용
- 대한적십자사, ESG실천기업 캠페인 운영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3일(월), 권영규 회장이 환경부의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 이번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 캠페인에 참여한 권영규 회장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밑반찬, 김장, 보건용품들을 포장할 때도 재사용 용기를 사용하고 사무실이나 회의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것을 약속하며 그 내용을 SNS 채널에 게재했다.
▢ 권영규 회장은 김상임 구로다나병원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실천 주자로는 김의욱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과 송창훈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장을 추천했다.
▢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적십자봉사원, RCY단원, 직원 모두와 함께 친환경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대한적십자사 ESG실천기업 캠페인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의 ESG실천기업 캠페인은 환경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윤리경영을 위해 사업장에서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캠페인으로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한편, 대한적십자 서울지사 봉사원들은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한 달간 동네 곳곳 빗물받이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거름망을 설치하며 장마철 수해 예방활동과 지역사회 재난복원력 강화를 위한 실천에 동참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