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취약계층 320세대에 직접 조리한 한방삼계탕 전달
- 에너지 취약계층에 별도 혹서기 대비 물품 지원 병행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구로구청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한방삼계탕과 혹서기 대비 물품을 전달했다고 16일(금), 밝혔다.
▢ 적십자봉사원 40여 명은 대한적십자사 구로봉사나눔터에서 적십자 급식차량을 이용하여 직접 삼계탕을 조리해 구로구청과 함께 취약계층 320세대에 지원했다.
▢ 이번 나눔활동은 구로구의 보조금으로 마련됐으며, 봉사 현장에는 문헌일 구로구청장, 곽윤희 금천구의회 의장이 함께해 적십자봉사원들을 격려했다.
▢ 특히 에너지 취약계층에 별로도 마련된 혹서기 대비 물품(쿨매트) 42세대분과 퍼실, 홈키파, 홈매트 세트 120세대분이 더해졌다.
▢ 김문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로지구협의회장은 “적십자봉사원들이 모여 정성으로 만든 한방삼계탕으로 오는 여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나눔활동에 동참해주신 구로구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홀몸어르신,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이주민 가정과 같은 취약계층에게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연중 지원하고 있으며,
▢ 적십자 급식차량은 평상시에 지역사회봉사활동을 위해 가동되며, 수해와 같은 재난 때에는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투입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