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노원구 당현천 인근 환경정화 에코플로깅 활동
- 관내 봉사회 연합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 기금마련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7일(수), 서울 동북부지역 7개 자치구 적십자봉사회 80여 명이 모인 연합봉사활동 ‘봉사하러온 DAY’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적십자봉사원들은 노원구 당현천 주변을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고 빗물받이 사이로버려진 담배꽁초도 청소하며 지역사회에 환경보호 문화를 전파하고 건강도 지키는 환경정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 적십자사에서 운영하는 떡나눔터와 빵나눔터에서는 봉사원들이 직접 떡과 쿠키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이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을 위한 재원을 마련했다.
▢ 올해로 20년째 적십자봉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광진지구협의회 이귀선 회장은 “이번 연합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각 구에서 오랜 기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봉사회가 함께 나눔의 기쁨을 공유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봉사활동을 활성화하는데 뜻을 같이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적십자봉사원은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