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300세대에게 ‘사랑의 꾸러미’ 전달하는 나눔 행사 가져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가려진 이웃들을 돌보는 ‘함께 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9일(화), 밝혔다.
□ 적십자사 양천사업후원회의 후원과 양천지구협의회의 참여로 제작된 ‘사랑의 꾸러미’는 적십자 봉사원이 직접 조리한 불고기와 떡, 과일과 같은 먹거리와 양말, 비누 등의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 이번 행사는 적십자 봉사원이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지역사회 취약계층 300세대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여쭙고자 마련됐다.
□ 여정숙 대한적십자사 양천사업후원회장은 “나눔과 봉사로 모두가 행복한 가정의 달 5월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오늘 모인 작은 정성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꼭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홀몸어르신,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이주민 가정과 같은 취약계층에게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연중 지원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