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일(수),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권영규 신임 대한적십자사서울특별시지사 회장에게 선임증을 전달하며 임기 시작을 알렸다.
▢ 권영규 신임 회장은 지난 4월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상임위원회에서 선출된 후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의 인준을 받아 오는 4일부터 3년간 대한적십자사서울특별시지사 제33대 회장으로 직무를 수행한다.
▢ 권영규 신임 회장은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서울시민과 함께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에 긴급한 지원을 전하며, 재난 예방과 구호활동 등 선한영향력으로 우리 곁에 있지만 가려진 이웃들을 밝히는 모든 곳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1955년생 권영규 신임 회장은 경북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제23회 행정고등고시 합격 후 △서울특별시 월드컵추진단장/문화(체육)국장, △서울특별시 경영기획실장,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 등을 거쳤으며, △국민생활체육회 사무총장과 △KOICA 자문단 및 △서울특별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역임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