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 임직원, 여성 보건위생용품 기부와 제작 봉사 참여
- 적십자사 서울지사 행정기관과의 연계로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150명에게 전달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코스콤(대표이사 홍우선)의 기부와 참여로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 ‘희망의 핑크박스’ 키트를 지원한다고 21일(금) 밝혔다.
▢ 희망의 핑크박스 캠페인은 말못할 상황으로 여성 보건·위생용품 준비에 어려움을 느꼈을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는 캠페인이다.
▢ 이번 캠페인은 ㈜코스콤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코스콤은 지난 2019년도부터 5년 동안 대한적십자사 희망의 핑크박스 캠페인에 함께해, 총 700명의 청소년들에게 보건위생용품 키트를 지원했다.
▢ 이날, 나희정 대외협력부서장을 비롯한 ㈜코스콤 임직원들은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여성 보건위생용품 등으로 구성된 희망의 핑크박스 키트를 제작했으며,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행정기관의 도움을 받아 선정된 영등포구 여성청소년 150명에게 재사용 가능한 보스턴백으로 구성된 희망의 핑크박스를 전달했다.
▢ 나희정 ㈜코스콤 대외협력부서장은 “경제적인 이유로 어려움을 겪을 청소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어주고 싶었다”며, “형편이 꿈을 가리는 장벽이 되지 않도록 울타리처럼 앞으로도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