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트란스 임직원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영양식 후원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메인트란스(대표이사 김종년)의 후원으로 지역사회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에 매주 영양식을 지원한다고 13일(목) 밝혔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서울 강서구 관내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20세대에게 아동 성장 지원을 위한 영양식을 적십자 봉사원이 직접 조리해 배달한다.
▢ 메인트란스 임직원은 자발적인 모금을 실시해 조성된 성금 5,475,000원을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 공백 없이 밑반찬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 김종년 메인트란스 대표이사는 “물가 상승 소식을 전해 들으며 아이들의 영양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메인트란스는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철도차량 유지·보수에 최선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