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서울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실시

배포일 :
2023.04.14

서울특별시 재해구호 담당 공무원 등 의무교육 대상자에 기본 교육과정 개최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12일(수), 서울특별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본과정’을 개최했다.

▢ 이번 과정은 의무교육 대상인 서울시 재난안전분야 종사자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12일(수), 14일(금) 양일에 걸쳐 서울시 및 자치구의 재해구호 담당 공무원과 지역자율방재단 구호인력 등 55명이 참여한다.

▢ 총 7시간으로 구성된 기본 교육과정에서는 대한적십자사 소속 전문 강사진이 △재해구호 법령과 정책에 대한 이해, △긴급구호세트 구성, △이재민 쉘터 설치 방법 등 이론교육과 실습으로 산불·수해와 같은 자연재해와 사회적 재난들에 대한 대처 능력 향상을 목표한다.

□ 이동수 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장은 “이상기후로 자연재해 위험이 증가하는 오늘날, 사회적 재난과 섞인 크고 복합적인 재난·재해가 더욱 빈번하게 우리 사회를 위협하고 있다”며, “대한적십자사는 평시 예방 활동과 더불어 재난·재해 발생 시 선제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성에 기반한 구호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이재민 구호활동을 전개함과 동시에 피해 현장 복구 활동을 위한 전문 교육과 봉사원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끝.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