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적십자 봉사원들이 식목일을 맞이해 서울시내 환경정화 활동과 분리배출법을 홍보하는 환경캠페인 활동을 펼쳤다고 5일(수) 밝혔다.
▢ 지난 4일(화), 적십자 봉사원 30여 명은 서울 양재천 일대 벚꽃 산책로에서 플로깅 봉사활동과 올바른 분리배출법을 홍보하는 가두캠페인을 펼쳤다. 플로깅은 건강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산책로를 찾은 서울시민들은 적십자 봉사원의 안내에 따라 보드판에 재활용품별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스티커로 표시하며 환경캠페인에 함께했다.
▢ 전형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남지구협의회장은 “봄꽃이 만개한 가운데 오늘 함께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 우리 사회에 환경과 함께하는 변화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산불 지역 산림 생태 복원을 위한 ‘푸른 숲 만들기 캠페인’에는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동참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