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도봉지구협의회, 튀르키예·시리아를 위한 자체 모금 성금 기탁
-국내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적십자 희망성금도 함께 기부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도봉지구협의회(회장 임승현)는 27일(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의연금과 국내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적십자 희망성금을 전달했다.
▢ 도봉지구협의회 적십자 봉사원들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도움을 전하려는 사회 각계각층의 뜻과 함께하기 위해 자발적인 성금 모금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으며, 총 3,550,000원의 성금을 모았다.
▢ 또한, 지역사회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해 도봉지구협의회 적십자 봉사원들은 3백만 원의 적십자 희망성금도 함께 기부했다.
▢ 임승현 적십자사봉사회 도봉지구협의회장은 “소중한 성금과 위로의 마음을 보내준 적십자 봉사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튀르키예·시리아 국민에게 우리나라 국민들의 간절한 마음과 희망의 메시지가 꼭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내·외부 위원(기부자, 전문가,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성금 집행 심의위원회를 거쳐 현지 조사 결과 튀르키예와 시리아 이재민들의 필요에 따른 지원을 전달할 예정이다(임시거주지 및 어린이 놀이 공간 등).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