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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서울 중구의회, 튀르키예 지진피해 긴급구호 성금 전달

배포일 :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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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의회, 튀르키예 지진피해 긴급구호 성금 전달

- 27명의 의원·직원의 참여로 모인 성금 300만 원 기탁

- 대한적십자사,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통해 현장 복구 지원

▢ 22일(수),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서울 중구의회(의장 길기영)이 지진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위한 긴급구호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길기영 의장은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중구의회 27명의 의원·직원의 참여로 모인 성금 3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중앙봉사관 이현숙 관장에게 기탁했다.

▢ 의원들은 갑자기 일상을 덮친 비극적인 재난의 아픔을 나누며 많은 인명피해와 삶의 터전까지 잃은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에 전해져 튀르키예 현지 적신월사의 이재민 구호와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된다.

▢ 길기영 의장은 “우리나라 자유를 위해 헌신한 형제 국가에 닥친 이번 위기가 모두의 관심으로 치유되길 바란다”며, “속히 실종자들이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가고 튀르키예에 평온한 일상이 찾아오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튀르키예 남동부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이재민 긴급구호를 위해 국제적십자사연맹(IFRC)를 통해 긴급 성금과 구호세트를 지원하고 여진과 한파로 지진피해가 확산되면서 증가하는 인도적 수요에 따라 300억 원 규모의 대국민 모금 캠페인을 실시 중이다.

▢ 대한적십자사로 모인 성금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적십자사연맹을 통해 식료품, 긴급 구호품 지원 등 이재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인도적 지원 활동에 집행되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동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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