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소외계층 위해 새해 시무식 대신 제빵 봉사활동
홍보대사 보이그룹 TFN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새해맞이 따뜻한 선행

▢ 2일(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 보이그룹 TFN(티에프앤/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RCY홍보대사)와 함께 적십자사 서울지사 임직원 60여 명은 적십자 나눔터에서 직접 800여 개의 영양찰떡과 머핀을 굽고, 적십자 희망풍차결연 100세대에 전달했다.
▢ 김흥권 적십자 서울지사회장은 ”지난해 재난현장과 위기가정 긴급지원, 취약계층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긴박한 시간들을 보냈다”며, ”계묘년 새해에도 적십자 고유의 인도주의 활동으로 가장 낮고 어두운 곳을 밝히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 RCY홍보대사 TFN(티에프앤)은 청소년들에게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전파하기 위해 지난 2021년 위촉 후 항균 마스크 1만 5,000개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으로 선한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