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플러스내과, 대한적십자사‘씀씀이가 바른병원’캠페인 참여

▢ 목동플러스내과(이병욱·성혜정 원장)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의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참여해 따뜻한 온정 나눔으로 2022년을 마무리했다.
▢ 29일(목),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목동플러스내과를 ‘씀씀이가 바른병원’으로 인증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병의원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사용된다.
▢ 이병욱 목동플러스내과 원장은 “의료인으로서 최고의 봉사는 환자 치료에 충실한 것일 것이다”며, “최근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의료 취약계층이 더욱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의료서비스와 나눔을 함께 실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성혜정 공동 대표원장 역시 “나눔은 꼭 큰 것이 아니더라도 내가 가진 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전달하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병원이 의료사업에 힘쓰고 올바른 의학지식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하고 싶다”고 전했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