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럴코튼-엔조이커플, 취약계층 여성 위생용품 기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여성 생리대 지원 프로그램인 ‘핑크박스’ 캠페인 참여
□ 유튜버 엔조이커플(손민수·임라라)과, 유기농 생리대 기업 내츄럴코튼(대표이사 김지혜)은 지역사회 저소득,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생리대 보건·위생용품을 지원하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 ‘희망의 핑크박스’ 캠페인에 동참했다.
□ 1일(목),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유튜버 엔조이커플과 적십자 RCY 단원이 모여 포장한 총 4,160팩의 내츄럴코튼 제품을 서울 중·고등학교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180명의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 ‘희망의 핑크박스’ 캠페인은 말못할 상황으로 여성 보건·위생용품 준비에 어려움을 느꼈을 지역사회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적십자사가 운영하는 캠페인이다.
□ 내츄럴코튼 김지혜 대표이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아이들이 평등한 권리로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하는 내츄럴코튼이 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