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로이미지(주), 대한적십자사 위기가정 긴급지원 동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지역사회 취약계층 위한 기부금 1,000만 원 전달
▢ 콘텐츠 전문기업 통로이미지(대표 이철집)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와 함께 위기가정 긴급지원에 나선다.
▢ 12일(수), 통로이미지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
▢ 이 자리에는 김흥권 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과 홍두화 사무처장, 통로이미지 기업부설연구소 금석용 연구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이번 기부금을 위급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전하는 ‘적십자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프로그램에 사용해 가장 낮은 곳 더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고 밝혔다.
▢ 적십자 희망풍차 긴급지원은 실직, 질병, 사고, 재해 등 갑작스럽게 생계유지가 어려워졌으나, 공적 부조 사업에는 해당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 가정들을 행정기관 등의 추천을 받아 내·외부 심사를 거쳐 필요한 지원을 전하는 사업이다.
▢ 이철집 대표이사는 “우리 주변에 위급하고 절실하게 도움이 필요하지만 막막한 상황에 처한 이웃들이 다시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십자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에 동참하게 됐다”며, “통로이미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지난 2014년도 적십자회비 납부로 시작한 통로이미지의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 동참은 코로나19 위기가정을 위한 기부와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 독거노인을 위한 나눔에까지 누적 기부금액이 6천만 원을 넘어섰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