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서울지사,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캠페인 실시
누구나 일 년에 한 번 의미 있는 교육 참여로 함께 안전한 사회 목표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세계응급처치의 날을 맞아 ‘누구나 일 년에 한 번 의미있는 교육 참여’를 주제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수) 밝혔다.
▢ 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은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이 응급처치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응급처치의 날(World First Aid Day)’로 지정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 이번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집중 교육은 적십자사 서울지사 임직원들이 먼저 참여하는 것으로 시작됐으며 21일(수), 28명의 적십자 직원이 수료했다.
▢ 대한적십자사의 응급처치교육은 심폐소생술(CPR)에 대한 지식을 알리고 이물질 등으로 인한 기도폐쇄와 같은 위급상황에서, 올바른 처치와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현실감 있는 상황 체험에 초점을 두어 진행된다.
▢ 김흥권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기후변화와 팬데믹 등으로 점점 복잡하고 취약성이 증가하는 현대 재난 상황”이라며, “적십자사 직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 교육을 수료할 수 있어 기쁘고,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교육 참여가 우리 사회에 많이 퍼져나갈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 재난안전센터는 △심폐소생술 과정 △응급처치 일반과정 및 강사과정, △인명구조요원, △산악안전교육 △심리사회적지지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교,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기관을 방문하여 진행하는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