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한국예탁결제원, 취약계층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한국예탁결제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지역사회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전달
▢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명호)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와 함께 취약계층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지원한다.
▢ 지난 7일(수), 한국예탁결제원은 취약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3천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어르신들을 위한 핸드캐리어 200대를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지역사회 가려진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한국예탁결제원의 기부를 서울시 취약계층 200세대에게 전달하며, 9월 한 달간 적십자 봉사원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 이명호 예탁결제원 사장은 “우리 사회의 어려웃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길 희망하며,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김흥권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회장은 “적십자사와 함께 꾸준히 나눔활동에 참여해주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감사하다”며, “집중호우 피해와 최근 다시금 확산세를 보이는 코로나19까지 복합적인 사회문제들 속에서 마음만은 더욱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예탁결제원은 12년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함께해오며 △적십자회비 참여(2011~), △김장김치 나눔(2011), △재난안전센터 건립 후원(2011)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속에 적극 ESG 경영 가치관을 실천해오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