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힌남노 태풍피해 이재민에 긴급 지원

▢ 재난관리 책임기관이자 구호 지원 기관인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6일(화), 초강력 세력의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발생한 이재민들을 긴급 지원한다.
▢ 이날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집중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담요(150매)와 긴급구호세트(350세트)를 긴급 전달했다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는 국민의 생명 보호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형 재난 발생 시 지사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홍두화 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은 “이재민 분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계속 지원하겠다”며, “최근 잦은 대형재난과 복합재난에 대비해 재난구호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해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는 재난상황을 대비해 담요, 취사용품, 일용품세트, 부식세트, 응급구호품 등의 구호물품을 비축하고 있으며, 재난 대비 및 피해 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