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실란트로(주)와 함께 추석맞이 취약계층 방역물품 전달
추석 취약계층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SD30days(에스디 30데이즈) 항균스프레이 기부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실란트로(주)(대표 박주원)으로부터 약 1,700만 원 상당의 취약계층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개인 방역물품을 기부 받았다고 2일(금) 밝혔다.
▢ 기부받은 ‘SD30days(에스디 30데이즈) 항균스프레이’ 1,344개는 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부봉사관을 통해 서울지역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와 취약계층, 적십자 봉사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 지역사회 가려진 이웃들에게 전달될 항균 코팅 스프레이 SD30days는 물리적 항균 방식을 도입한 가정 방역 아이템으로 고안된 제품이라고 실란트로(주)는 설명했다.
▢ 박주원 실란트로(주) 대표는 “지난 8월 중부 집중호우 피해와 최근 다시금 확산세를 보이는 코로나19까지, 위기가정의 방역문제 해결을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다가올 추석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는데 건강을 위한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실란트로(주)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를 통해 항균스프레이, 항균마스크 및 기능성 두피케어 제품 등 지금까지 3억 원이 상당의 물품을 기부해오며 이웃사랑을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