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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서울 신사동 조원동 일대 소상공인 수해 피해 복구 활동 지원

배포일 :
2023.01.16

서울 신사동 조원동 일대 소상공인 수해 피해 복구 활동 지원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봉사회 관악지구협의회 20명 참가

- 서울시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와의 협력으로 수해 피해 복구 활동 지원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지난 집중호우로 침수를 입은 서울 신사동 조원동 일대 소상공인들의 피해 복구 활동을 지원했다.

▢ 17일(수),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봉사회 관악지구협의회원 20명은 소상공인들의 수해 피해 현장을 찾아 침수된 상가 환경정리 활동을 지원했다.

▢ 김은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관악지구협의회장은 “침수 피해로 상심이 클 소상공인 분들을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봉사 현장에 참여했다”며, “조속히 영업을 재개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17일(수) 오전 기준 서울시내에 총 △긴급구호세트(570개), △비상식량세트(191개), △쉘터(130동), △급식(3,972명), △심리회복지원(28명)을 지원했으며, 행정기관과의 긴밀한 상호 협력으로 서울시 수해 이재민들의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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