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학 RCY 회원, 청렴한 사회를 희망하는 퍼포먼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의 ‘청렴교육’ 수강 및 반부패 퍼포먼스 진행
▢ 대학 RCY 단원들이 지난 20일(토),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의 청렴교육을 수강하고 청렴한 사회를 희망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 이날 적십자사 서울지사 대학 RCY 학생지도자 39기(8명)과 회원, 총 20여 명은 대학 RCY 단원을 대표하는 ‘임원’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위촉식에 앞서 ‘청소년 및 예비사회인 대상 청렴교육’을 수강했다.
▢ 대학 RCY 회원들은 “생애주기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된 이번 교육 후, ‘거짓말’, ‘뇌물’, ‘횡령’과 같은 부패와 연관되는 단어를 풍선에 적어 밟아 터뜨리는 퍼포먼스를 통해 반부패·청렴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다짐했다.
▢ 향후 대학 RCY 학생들은 청렴에 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 ‘청렴 2행시’를 지은 뒤 개인 SNS에 게시하는 등, 청렴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는 활동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대학 RCY 회원은 “청렴이라는 단어는 왠지 정치인이나 고위직 공무원에 해당되는 것인 줄 알았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개개인이 맡은 소임에서 행해야 하는 덕목임을 알게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임직원은 평소 △청렴 소통의 날 운영, △청렴 동아리 운영, △청렴 거버넌스 실시, △반부패 청렴 서약서 작성 등 사내 캠페인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