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외교부장관·조성명 강남구청장,
대한적십자사와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급식 봉사 펼쳐
▢ 박진 외교부장관과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와 함께구룡마을 수해 이재민 급식 지원에 나섰다.
▢ 11일(목) 오전, 박진 장관과 조성명 강남구청장, 이상천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은 적십자 봉사원과 함께 구룡중학교에 대피 중인 중부 집중호우 피해 시민 140여 명에 조식을 배식했다.
▢ 배식 봉사활동을 마친 박진 장관과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구룡중학교 2층 체육관에 마련된 구룡마을 수해 구호소를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며, 이재민을 위로했다.
▢ 이상천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은 “이번 폭우로 많은분들의 심려가 클 것 같다”고 위로를 전하며, “대한적십자사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일상이 무너진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재해 현장 구호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 이날 활동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적십자 봉사원과 행정기관 직원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