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봉사원, 집중호우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활동 전개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지난 8일 밤사이 발생한 중부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서울시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활동을 지속한다.
▢ 10일(수), 30여 명의 적십자 봉사원은 서울 남부봉사관에 모여 직접 이재민을 위한 간편 도시락을 제작하고 자치구와의 협력을 통해 동작구 대피 시민 420명에게 전달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10일(수) 오전 기준으로 서울시 이재민에게 △긴급구호세트(671개), △비상식량세트(46개), △이재민 쉘터(100동), △간편식(1,560명 분)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 적십자사 관계자는 “대한적십자사는 행정기관의 긴급구호 요청에 대응하는 것과 더불어 이재민의 심리회복지원에 대한 계획도 설립 중이다”며, “현재 전문 의료진 지원 필요 여부를 확인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