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초복맞이 영양가득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양천지구협의회, 관내 취약계층 350세대에게 삼계탕 전달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더운 여름철 극복을 위한 삼계탕 지원에 나섰다.
▢ 7일(목),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양천지구협의회는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희망풍차 삼복더위 초복행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 15명이 참가해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영양가득 삼계탕’을 직접 조리하고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 350세대에게 전달했다.
▢ 홍두화 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은 ”입맛을 잃기 쉬운 최근 폭염·장마에 오늘 전해드린 여름철 대표 보양식 삼계탕이 작은 기쁨이 되시길 바란다“며, ”함께해 주신 적십자 봉사회 양천지구협의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사회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홀몸어르신과 같은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계절김치 전달과 냉방 물품 전달을 진행할 계획이다. 끝.